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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2010 Korea Daily - Globalization of Korean food, New York at the forefront
한식 세계화, 뉴욕이 앞장선다[뉴욕 중앙일보]
3일부터 미동부 종사자 교육…정부 지원
조리사·경영자·서비스 부문


한식 세계화를 위한 미동부 한식 종사자 교육이 3일부터 8일 동안 실시된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유지성)가 추진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후원하는 이 교육 프로그램은 경영자·조리사·서비스 교육으로 나뉘어 플러싱 금강산 대연회장과 특별 조리 실습실에서 실시된다. 신청은 e-메일(register@hansikusa.com) 또는 팩스(718-321-2575)로 가능하며, 마감일은 11월 2일이다. 참가비는 무료.

조리사 교육(3~5일)은 요리학교 ICE 강사인 이영선씨 등이 맡으며, 경영자 교육(8~9일)에는 우래옥 최영숙 대표가 나와 할리우드 스타 마케팅과 글로벌 고급 한식당 성공사례를 다룬다. 이외에도 식당위생관리 전문 김종원 컨설턴트, 브라이언 박 변호사, 노무라연구소 미국법인 한상훈 부사장, HRCap 존 정 부사장이 강사로 나선다.

서비스 교육(10~11일)은 커뮤니케이션 코칭센터 이시은 대표, 필라델피아 드렉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지현 교수, 레스토랑 전문 조은정 컨설턴트, 북창동순두부 동부지역 이한민 총괄매니저, 퀸즈칼리지 재외한인사회연구소 김인자 부소장·주동완 교수 등이 맡는다.

추진위원회 김제현 사무총장은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현지 사정을 잘 아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며 "매일 다른 내용으로 이뤄지는 만큼 한식당 종사자나 한식당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917-698-6931.

최희숙 기자 hs_ny@koreadaily.com